본문 바로가기

퍼티작업4

석고보드 벽체 인코너 균열 방지와 마감 디테일 석고보드 벽체에서 두 벽이 안쪽으로 만나는 부분을 인코너(Inside Corner)라고 합니다. 아웃코너가 충격과 직선성이 중요한 부분이라면 인코너는 균열과 이음부 마감이 중요한 부분입니다.처음 시공했을 때는 깨끗했던 코너에 시간이 지나면서 가느다란 균열이 생기거나 도배지가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퍼티만의 문제가 아니라 벽체 하지의 움직임, 석고보드 고정상태, 조인트 처리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이번 편에서는 석고보드 인코너가 어떻게 구성되고 균열을 줄이기 위해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현장 디테일을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 인코너란? 인코너는 두 개의 벽면이 안쪽으로 만나 형성되는 모서리입니다.방의 모서리처럼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벽과 벽뿐 아니라 벽과 천장.. 2026. 9. 13.
석고보드 벽체 아웃코너 마감 디테일 석고보드 벽체에서 아웃코너는 작은 시공오차도 쉽게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넓은 벽면의 미세한 굴곡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천장에서 바닥까지 이어지는 코너선이 휘어 있으면 멀리서도 눈에 띕니다.아웃코너는 단순히 퍼티로 모서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벽체 하지, 석고보드, 코너비드, 퍼티, 도장이나 도배가 연결되어 완성됩니다. 따라서 최종 마감보다 하지단계부터 정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아웃코너란? 아웃코너(Outside Corner)는 두 벽면이 바깥쪽으로 만나면서 형성되는 돌출된 모서리입니다.복도와 출입구처럼 사람의 이동이 많은 곳에서는 충격을 받기 쉬우며, 조명이 벽면을 따라 비추는 공간에서는 코너의 작은 굴곡도 쉽게 드러납니다.따라서 직선·수직·내구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 2026. 9. 13.
도장공사란? 퍼티·샌딩·하도·상도 작업과 현장에서 사용하는 용어 인테리어 현장에서 도장공사는 벽과 천장, 목재, 금속 등의 표면에 도료를 시공하여 색상과 질감을 완성하는 마감공정입니다. 완성 후 가장 넓은 면적이 눈에 보이는 공정 중 하나이기 때문에 작은 바탕 불량도 전체 공간의 완성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좋은 도장마감은 페인트를 여러 번 칠하는 것보다 도장 전에 얼마나 바탕면을 잘 만들었는가가 중요합니다. 석고보드 조인트와 피스 자국, 균열, 단차를 퍼티로 정리하고 충분한 샌딩과 하도작업을 거친 뒤 최종 도장을 진행해야 깨끗한 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이번 편에서는 인테리어 현장의 벽과 천장 도장을 중심으로 퍼티, 샌딩, 하도, 상도 등의 작업순서와 자주 사용하는 현장용어를 알아보겠습니다. 1. 인테리어 도장공사란? 도장공사는 벽이나 천장 등의 바탕면에 도료를.. 2026. 8. 26.
석고보드공사란? 시공 순서와 마감방법, 현장에서 사용하는 용어 인테리어 현장에서 석고보드는 벽체와 천장을 만드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본 마감자재 중 하나입니다. 경량벽체의 양면을 구성하거나 천장틀에 취부하여 평평한 바탕면을 만들고, 그 위에 도장이나 벽지, 인테리어필름 등의 최종 마감을 진행합니다.석고보드공사는 단순히 판재를 붙이는 작업처럼 보이지만 보드의 종류와 겹수, 이음부 위치, 피스 간격, 개구부 처리 등에 따라 최종 마감 품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도장마감에서는 작은 단차나 조인트 불량도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바탕 작업이 중요합니다. 1. 석고보드공사란? 석고보드공사는 경량철골이나 목재 하지 위에 석고보드를 고정하여 벽과 천장의 바탕면을 만드는 공정입니다.주로 경량벽체, 천장, 간접조명 박스, 커튼박스 등에 사용되며 공간의 요구조건에 따라 .. 2026.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