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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보드3

LPM(저압 멜라민 마감재)이란? 특징, 장단점, 용도, 멜라민보드와의 차이까지 한 번에 알아보기 인테리어 자재를 살펴보다 보면 'LPM'이라는 용어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는 물론 인테리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LPM과 멜라민보드, HPL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도 '멜라민 마감'이라는 표현을 넓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헷갈릴 수 있습니다. LPM은 Low Pressure Melamine의 약자로, 멜라민 수지를 함침한 장식지를 비교적 낮은 압력에서 기재와 함께 압착하는 마감 방식입니다. 국내에서 제작되는 붙박이장, 신발장, 주방가구, 사무용 가구 등 대부분의 시스템가구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대표적인 표면 마감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LPM의 구조와 특징, 장단점, 활용 분야, 그리고 멜라민보드와 HPL과의 .. 2026. 7. 9.
멜라민보드란? 특징, 장단점, 용도, HPL과의 차이까지 한 번에 알아보기 가구를 구매하거나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다 보면 '멜라민보드'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붙박이장, 주방가구, 사무용 책상, 학교 수납장 등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가구에 사용될 만큼 활용도가 높은 자재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MDF나 파티클보드(PB)와 같은 종류의 목재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멜라민보드는 하나의 목재가 아니라 보드 표면을 멜라민 수지로 마감한 판재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파티클보드(PB)나 MDF를 기재로 사용하며, 표면의 내구성과 디자인을 높여 다양한 공간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지난 제30편에서는 파티클보드(PB)의 특징과 장단점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연장선에서 멜라민보드의 구조와 특징, 장단점, 활용 분야, 그리고 HPL과의 차이점까지 실무적인 .. 2026. 7. 9.
HPM과 HPL제조 원리와 구조적특징, HPM과 HPL의 가장 큰 차이점, HPM과 HPL의 적용 공간별 추천 자재, 시공 방법과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 인테리어 공사에서 가장 많이 혼동하는 자재 중 하나가 HPM(High Pressure Melamine)​과 HPL(High Pressure Laminate)​입니다. 두 제품 모두 표면 마감재로 사용되며 외관도 비슷하기 때문에 같은 자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제조 방식과 구조, 내구성, 시공 방법, 적용 공간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학교 가구, 병원 가구, 관공서 집기, 사무실 가구를 제작하는 목공 실무에서는 두 자재의 차이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HPM과 HPL의 제조 원리부터 구조, 장단점, 가격, 시공 방법, 적용 공간까지 실무 중심으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HPM과 HPL제조 원리와 구조적특징 HPM과 HPL.. 2026. 7. 8.